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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무료!--셀러허브X국민카드--매출이 정체되었을 때?--상세페이지 제작!--택배계약 2400원!--4일만에 정산가능!

    셀러허브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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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러허브는 어떤 서비스? 수수료? 월비용? 등 상세소개는 제안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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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러허브 데이터

    셀러허브 데이터 표
    누적 상품 수 192 만개
    누적 주문 수 434 만건
    누적 거래 액 1,301 억원
    입점 셀러 수 23,641 업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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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 생활건강
    • 뷰티생활
    • 패션의류
    • 식품잡화

    • 셀러허브, 비자(VISA)와 KB국민카드 손잡고 ‘빠른 정산’ 서비스 출시

      온라인 쇼핑몰 통합 관리 플랫폼 셀러허브(대표 추연진)가 비자(VISA)·KB국민카드와 함께 ‘빠른 정산’(선정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빠른 정산’ 서비스는 온라인 판매자의 애로사항 중 하나인 판매대금을 정산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최대 4일 만에 빠르게 정산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셀러허브의 주 고객층인 소상공인, 1인 창업자의 상품 재입고 준비, 여유자금 확보, 거래처 대금 지급 등 단기 유동성 자금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출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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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켓리포트 - 패션을 기술로 풀어낸 공대출신 CEO들

      셀러허브 추연진 대표는 포항 공대에서 컴퓨터공학 학사, 카네기 멜런 대학 석사의 그야말로 공대男이다. 아마존 계열사인 신발전문 사이트 자포스(Zappos), 동대문 링크샵스 등을 경험했으며 현재 온라인 셀러에게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B2B2C 셀러허브, B2C 레이틀리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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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판매자 플랫폼 `셀러허브`, 판매자 회원 2만 명 돌파

      쉽고 빠르게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입점형 쇼핑몰 관리 플랫폼 셀러허브(대표 추연진)의 판매자 회원 수가 2만 명을 돌파했다. 셀러허브 홍보팀에 따르면 8월 현재까지 셀러허브에 가입한 누적 판매자 수는 2만 2천여 명을 기록했으며, 작년 동기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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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스abc, 셀러허브와 매출채권 선정산 서비스 출시

      나이스신용평가로 알려진 나이스그룹의 P2P 계열사 NICE비즈니스플랫폼(나이스abc)은 온라인 쇼핑몰 통합관리 플랫폼 ‘셀러허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나이스abc와 셀러허브는 온라인 판매업자들의 판매대금을 미리 선정산하는 매출채권 선정산 서비스를 함께 선보인다. 이로써 셀러허브 플랫폼을 통해 각종 쇼핑몰에서 입점·판매 중인 온라인 셀러들은 판매된 상품의 정산대금을 나이스abc로부터 기존 정산일보다 약 한 달 가량 앞당겨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의 오랜 정산기간을 대폭 단축시켜 온라인 판매업자의 현금유동성 확보가 용이해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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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계약까지 해결하는 ‘셀러허브’ 눈길

      개인 온라인 판매자가 계약 없이 택배를 보내려 하면 기본 4,000원부터 시작하여 3,000원 선까지 택배비가 든다. 그리고 만약 택배계약을 하더라도 월 물량이 특정 수량 이상 보장되지 않을 경우 건당 3,000원 초반대의 택배비가 발생한다. 하지만 현재 한진택배는 셀러허브에 입점하는 셀러에게 건수 제한 없이 택배 비용을 한 건당 2,500원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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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기업을 위한 오픈마켓 관리처… ‘셀러허브’

      수많은 온라인 쇼핑몰들에 모두 입점해 판매 및 관리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각각의 쇼핑몰의 까다로운 입점 조건부터 어려움이 생기고, 입점 후 채널별로 일일이 상품을 관리하고, 쇼핑몰마다 주문관리, 재고관리, 배송/반품/교환/환불 등 업무를 각각 처리해야하다 보면 시간과 일손이 부족해진다.이에 등장한 것이 바로 입점형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셀러허브. 해당 기업은 가입 단 한 번으로 쿠팡, 11번가, G마켓, 위메프, SSG, GS샵 등 최대 20여 개의 쇼핑몰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통 합어드민 한 곳에서 상품등록/수정, 주문수집 등을 올인원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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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인정한 셀러허브!

      지난해 1기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대표적으로 입점형 쇼핑 통합 관리서비스 셀러허브가 누적 투자 70억 원 유치, 누적 상품 130만 개 이상 돌파, 누적 거래액 1,000억원(2019년 7월 기준)을 달성했다. 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올해 선정 기업도 초기 시행착오와 위험을 최소화한 채 초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전문가와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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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금융 주인공은 나] KB국민카드 엑셀 밟은 셀러허브

      특히 레이틀리코리아는 2019년 KB국민카드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퓨처나인’ 3기에 선정돼 성장의 가속 패달을 밟고 있는 중이다. 11월 월 거래액 52억을 달성하며 2019년 400억의 거래액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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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이노베이션의 新기원” 퓨처나인 3기 데모데이

      데모데이는 퓨처나인 선정 스타트업과 KB 국민카드 협업 결과를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57:1 경쟁률을 뚫고 선발한 퓨처나인 3기는 주거·음식, 뷰티·쇼핑, 모빌리티, 웰니스, 디지털금융, 여행 등 생활 혁신 서비스 분야 10개 팀이다. 셀러허브를 운영하고 있는 (주)레이틀리코리아는 KB국민카드와 신용카드 '선정산 서비스'를 선보였다. 자사 서비스 셀러허브 고객에는 자금 유동성을 제공하고 KB국민카드는 새로운 B2B 고객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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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한 셀러허브

      레이틀리코리아가 롯데액셀러레이터와 열림파트너스, 신한캐피탈, 아이디벤처스, 슈피겐코리아, KB국민카드-와디즈 등으로부터 44억 규모 시리즈A-1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레이틀리코리아는 입점형 쇼핑몰 통합 관리 솔루션 셀러허브를 운영하고 있다. 셀러허브는 상품 판매와 주문, 고객 서비스, 정산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온라인 판매자용 플랫폼으로 누적 거래액 1,130억원을 기록했고 11월 월 거래액 50억원을 넘겼다. 작년대비 성장률 117%를 기록 중이며 누적 고객사 7,000여 개, 상품 120만 개와 쇼핑몰 34곳에서 판매자별 개별 입점 과정 없이 판매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제조사에서 1인까지 다양한 판매자가 오픈마켓과 종합몰, 전문몰, 복지몰 등 유통채널을 쉽고 편하게 확장할 수 있는 게 셀러허브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레이틀리코리아 측은 이번 투자금으로 R&D 역량과 마케팅 등에 중점 투자할 예정이다. 이 회사 추연진 대표는 “국내 이커머스 생태계에 판매자가 최적화되어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1차 검증 단계”라며 “국내 시장의 안정적 성장에 집중하는 한편 다양한 유형 판매자가 더 쉽고 편하게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장,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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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러허브’ 운영사 ‘레이틀리코리아’, 롯데액셀러레이터 등으로부터 44억원 규모 투자 유치

      쇼핑몰통합관리솔루션 셀러허브 운영사 레이틀리코리아가 44억원 규모의 시리즈A-1 투자를 유치했다. 롯데액셀러레이터가 리드한 이번 투자에는 열림파트너스, 신한캐피탈, 아이디벤처스, 슈피겐코리아, KB국민카드-와디즈가 참여했다.셀러허브는 국내최초 입점형 쇼핑몰통합관리솔루션(B2B)으로, 각 쇼핑몰 마다 개별 입점 없이 셀러허브 ID하나로 최대 30여 개 쇼핑몰에 상품노출판매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더 나아가, 상품관리 및 정산까지 통합하여 하나의 ID로 관리가 가능하여 판매업체들의 시간과 수고를 크게 줄여준다. 현재까지 누적거래액 1,130억원, 입점 셀러 수 7,569업체, 누적 상품수 113만개, 누적 주문 수 319만 건을 기록 중이다.레이틀리코리아 추연진 대표는 이번 투자를 “20여년 째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이커머스 생태계에 판매자에 최적화되어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1차 검증 단계”라며 “국내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에 집중하며 다양한 유형의 판매자들이 보다 더 쉽고 편하게 온라인 유통채널을 확장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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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액셀러레이터가 627억 펀드로 ‘물류’에서 하고 싶은 것

      셀러허브'를 운영하는 '레이틀리코리아’라는 업체다. 레이틀리코리아는 다양한 마켓플레이스에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셀러를 대상으로 하나의 솔루션으로 상품통합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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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마켓 전성시대… 쇼핑몰통합관리 셀러허브 매출 1천억 돌파

      쇼핑몰통합관리솔루션 셀러허브가 누적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하며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인 가구의 급증,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온라인 판매 또한 도전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무엇보다 매장 임대료와 시설비가 들지 않으므로 비용이 저렴하고, 소규모로 시작해서 반응을 살핀 다음 규모를 키울 수 있어 오프라인에 비해 부담이 적은 편이기 때문. 하지만 쉬워 보이지만 또 막상 시작하려면 상당히 어려운 것이 본격적인 셀러 입문이다. 개인 사이트를 오픈할 경우 오히려 오프라인보다 홍보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최근 초보 셀러들은 대형 오픈마켓에 입점하는 경우가 많다.이에 최근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여러 개의 입점형 쇼핑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입점형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러허브(대표 추연진)는 ID 하나로 20여 개 쇼핑몰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셀러허브 ID를 하나 생성할 경우 기존 주문관리 솔루션처럼 단순히 주문연동만 되는게 아니라, 각 쇼핑몰에 입점 심사나 별도 가입 없이 한번에 노출 및 판매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셀러허브 ID를 통해 한 번만 상품을 등록하면 종합쇼핑몰, 전문 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버스, 복지몰까지 모두 한번에 상품 등록 및 판매가 가능한 것. 셀러허브를 통해 동시 판매 가능한 쇼핑몰은 SSG, 롯데아이몰, CJ몰, GS샵, 지마켓, 옥션, 11번가, 쿠팡, 이지웰 등 20여 개에 이른다. 현재까지 입점 문의 1만 5천건, 입점 셀러 수 4,100업체, 누적 상품수 81만개, 누적 주문 수 324만 건 등 수치로 인기를 입증하는 중이다. 또한 셀러허브는 통합정산시스템의 효율성이 뛰어나다. 어느 쇼핑몰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든 모든 주문건을 모아 통합 정산하기 때문에 쇼핑몰 하나하나 따로 정산할 필요가 없어 시간이 절약됨과 동시에 불필요한 추가비용이 없다. 이처럼 시간과 노력을 대폭 줄여주는 높은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어 판매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최근 셀러허브는 2018년말 누적거래액 724억원에서 7개월만에 약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누적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더불어 셀러허브는 물류대행, 상품촬영대행, 상품홍보 영상 촬영 대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중소형 업체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물류대행의 주문 건 당 1,000원의 대행를 받고 배송 및 창고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글로벌 업체로 거듭날 계획도 준비되어 있다. 해외직구를 위한 플랜을 추가하고 해외 판매채널을 확장하는 한편, 상품 촬영 대행, 상세페이지 제작 대행, 물류 대행, 광고 대행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층을 넓힐 예정이다. ㈜레이틀리코리아 추연진 대표는 “셀러허브는 월 5만 5천원의 합리적 가격으로 최대 20여개 쇼핑몰 통합 판매가 가능하고, 쇼핑몰의 경우 연동 제휴 서비스를 통해 셀러허브에 등록된 상품을 판매하고 API 개발 연동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현재 전년 대비 250% 성장, 2016년 이후 꾸준히 200%가 넘는 성장을 하고 있는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판매자들이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판매자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셀러허브의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공식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서비스 문의를 통해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매경닷컴][ⓒ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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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판매자 플랫폼 ‘셀러허브’ 누적 거래액 1,000억돌파

      레이틀리코리아가 운영중인 입점형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셀러허브’가 지난 7월 누적 거래액 1,000억 원을 넘었다. 작년 대비 250% 성장한 실적이다.셀러허브는 온라인 판매자가 한 번만 입점하여 상품 등록을 하면 지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쿠팡, 위메프, 티몬, 등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뿐만 아니라 종합몰, 전문몰, 복지몰, 도매몰까지 다양한 쇼핑몰들에서 추가 작업 없이 판매가 가능한 신개념 쇼핑몰이자 판매자들을 위한 입점형 쇼핑몰 통합 관리 서비스다.회사 측은 온라인 판매자들이 셀러허브에 호응하는 이유로 “다양한 판매 채널 관리에 대한 인건비 절감 및 실 매출 상승” 그리고 “온라인 판매 접근의 용이성” 등을 꼽았다. 사용자들이 셀러허브 ID를 하나만 생성하면 20여개가 넘는 쇼핑몰에 각각 입점 심사나 별도 가입 없이 한번에 노출 및 판매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셀러허브는 이러한 강점을 부각하여 작년 6월부터 소공상인 및 소규모 온라인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입점 및 판매대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2천 여개 온라인 셀러 및 브랜드를 추가하는 등 전년 대비 250%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레이틀리코리아 추연진 대표는 “현재 10대에서부터 온라인 판매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5~60대까지 4,100 여개의 판매자들이 패션, 뷰티, 가전, 식품, 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81만개의 상품을 등록하여 20여개 쇼핑몰을 통하여 동시 판매하고 있다는 설명과 더불어, 상품 촬영 대행, 상세 페이지 제작 대행, 광고 대행, 물류 대행(3PL) 등 온라인 판매를 위해 필수적인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파격적인 금액으로 제공하여 대한민국의 모든 온라인 판매자들이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판매자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 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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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러허브, 비용부담 확 줄인 스타트플랜 출시

      셀러허브, 비용부담 확 줄인 스타트플랜 출시입력 : 2019.03.25 11:00:03사진제공=셀러허브▶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아침에 눈 뜨면서부터 밤에 잠들기 전까지, 길거리에서 맘에 드는 상품을 보는 즉시, 카페에서 친구와 수다를 떨다가 즉흥적으로, 바야흐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쇼핑을 할 수 있는 시대다. 과거에 내 물건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야 할 것이 많아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았다면, 지금은 누구나 쇼핑몰 ID만 있으면 내 물건을 판매할 수 있다. 특히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소규모 셀러에게 온라인 쇼핑몰은 매우 유용한 수단이 되고 있어 관련 플랫폼도 활성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입점형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러허브(레이틀리 코리아 대표 추연진)는 ID 하나로 20여개 쇼핑몰에 상품을 한 번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노출하여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올 3월, 해당 브랜드에서 온라인 판매에 처음 도전하는 판매자들을 위한 ‘스타트 플랜’을 출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온라인 판매 왕초보들에게 적합한 스타트 플랜은 15%의 낮은 판매 수수료로 대한민국 4대 오픈마켓(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과 네이버스토어까지 모든 상품을 연동시킬 수 있다. 또한 상품 등록이 최대 1,000건까지 가능해 다품종 소량 판매자에게 더욱 효율적이며, 주문 연동 건 수 무제한으로 효율적인 판매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현재 1차 고객 CS 응대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어, 판매자가 오직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셀러허브는 셀러허브 ID를 통해 한번 상품을 등록할 경우 종합쇼핑몰, 전문 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버스, 복지몰까지 모두 한번에 상품 등록 및 판매가 가능한 서비스로, 셀러허브의 누적 거래액은 823억원, 누적 상품수는 56만개, 누적 주문수는 234만건, 입점 셀러는 3000 업체에 달한다. 개인이 직접 여러 오픈마켓에 상품을 등록 판매가 가능하고 수수료가 더 저렴할 수 있으나, 여러곳을 동시에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문제점이 있다. 특히 개별로 각 오픈마켓에 입점하는데 걸리는 시간, 상품을 여러곳에 등록하는 시간, 각 게시판 응대 시간 등을 감안했을 때 시간과 비용을 줄여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는 서비스라는 설명이다. 셀러허브 관계자는 “기존 쇼핑몰통합솔루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픈마켓에 먼저 입점을 시킨 뒤 이를연동하거나, 쇼핑몰 홈페이지를 먼저 개설한 뒤 온라인 판매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아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셀러허브는 홈페이지가 없어도 대형 오픈마켓 및 종합몰에 노출과 판매가 종합적으로 가능해 특히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도하는 대표님, 매출이 오르지 않아 고민인 대표님, 상품만 가지고 계신 대표님들이 이용하시기 적합한 서비스”라고 전했다. [매경닷컴][ⓒ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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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러허브의 승승장구 스토리

      160만 카페24 셀러들이 더 쉽고 더 넓게 유통망을 확장하는 그날까지 - 셀러허브의 승승장구 스토리 레이틀리코리아 CEO 추연진 셀러허브는 20여개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에 무제한 상품 등록 및 판매, 정산까지 가능한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이다. 6년간 쌓아올린 셀러허브, 개발자센터에서 빛을 내다 셀러허브가 어떤 앱인지 간략히 설명해주세요. 셀러허브는 한 번 셀러허브에 아이디를 생성하여 입점하게 되면 별도의 추가 입점 없이 20여개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에 무제한 상품 등록 및 판매, 정산까지 가능한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이라고 보면 되요. 대형 온라인 쇼핑몰들이 많이 존재하는 우리나라의 여건 상 자사몰만으로 단기간에 매출을 올리는 것은 어려운 점이 많잖아요. 그래서 운영하시는 분들이 자사몰 이외에 추가 유통채널에 병행으로 운영하려고 하거든요. 이것을 수행할 시간, 인력도 필요한 거죠. 쇼핑몰을 최소한의 인원으로 운영하고, 마케팅과 배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보하려고 만든 것이 셀러허브에요. 6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극복하며 운영해왔고, 이 서비스를 카페24 앱스토어에도 앱으로 출시한거죠. 카페24 앱스토어에 셀러허브를 출시했을 때 운영자들의 처음 반응이 어떠했나요? 저희가 6년동안 채널들마다의 다른 특성들을 실험과 검증을 통해 해결하면서 플랫폼이 되었거든요. 이것을 카페24 앱스토어에 출시했을때 반응이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하기도 했어요. 다행히 반응이 좋았어요.‘유통채널들에 한 번에 다 등록이 된다구요? 이거 정말 가능한 거예요?’ ‘뒤에서 사람이 일일이 상품 등록하고 있는 거 아니예요?’ 쇼핑몰 운영자분께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던 기억이나네요. 5개월 째 접어들면서는 카페24 셀러분들의 성공사례들이 나타나더라구요. 자사몰을 통한 매출이 저조하던 운영자분이 주문들어오는 쏠쏠한 재미를 느낀다고 하셔서 참 보람되고 행복했어요. “셀러들이 조금이라도 더 쉽게, 유통망을 확장하는 그날까지.” 저희가 셀러허브 추천 이라는 코너를 새로 만들고 있는데요, 매출이 저조한 업체를 대상으로 저희의 노하우와 지식을 공유해 드리려고 해요. 저희와 함께 성장하실 수 있으면 더욱 행복할 것 같습니다. 셀러허브 앱 보러가기 차곡차곡 쌓아가는 긍정적인 성과 6년간 꾸준히 시행착오를 겪으셨다고 했는데요. 앱 출시 후 이전보다 긍정적인 성과가 있었나요? 고객사 수는 거래액에 비례하여 늘어나고 있어요. 카페24를 통해 앱을 설치해 주신 업체들은 총 232개이며 패션, 화장품, 식품, 가전, 리빙, 핸드폰 악세서리 등 쇼핑몰 카테고리가 정말 다양하죠. 232개 업체중 유료로 사용하고계신 업체는 52개 입니다. 매출은 7월 대비 10월 전사 총 거래액 기준으로 약 200% 증가했어요. 저희 뿐만아니라, 고객사의 총 거래액도 증가했죠. 7월 앱 출시 후 11월말까지 약 1억원이 넘었으니까요. 아직 플랫폼 전체 총 거래액 대비 약 2% 정도의 수준이나 매월 2배~7배 정도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개발자센터 기술지원에 좋았던 점 또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대응이 정말 빨라요. 기술지원 게시판에 문의를 올리게 되면 당일 1~2 시간 안에 바로 기술지원팀으로부터 직접 전화가 와서 문제 해결을 도와주셨어요.사실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지만 굳이 개선점을 꼽으라면, 상품 API 쪽에서 호출 속도 문제가 있었어요. 특정 정보를 받아오는데 몇 번의 API 호출을 해야 하다 보니 대량의 상품을 한꺼번에 받아오는데 약간의 속도 문제가 있어요.특히 상품을 3천개 가지고 계신 카페24 운영자분이 상품 전송하시는데 저희 개발팀 및 운영팀이 다 붙어서 3일 정도 씨름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상품을 2만개 가지고 계시는 셀러분들도 있으셔서 중장기적으로 이러한 제한이 풀릴 수 있으면 운영자분들한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6년간 시행착오를 겪은 결과물, 카페24 개발자센터에서 빛을 내게 되었죠.” 단기적인 수익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 부분에 가장 공감해요. 저희도 160만 카페24 셀러들이 조금 더 쉽게 유통망을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by. 레이틀리코리아 CEO 추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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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이엄마꼬숩네, 셀러허브 쇼핑몰통합관리 서비스 이용해 판매채널 확장

      율이엄마꼬숩네, 셀러허브 쇼핑몰통합관리 서비스 이용해 판매채널 확장입력 2019-02-11 13:29오랜 불경기가 지속되는 요즘 판매자들의 경쟁이 더욱더 치열해진 가운데 온라인 시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비롯해 수많은 자영업자들에게 물건을 팔기 위한 필수 영역으로 자리잡았다. 스마트폰의 발달과 오픈마켓 활성화로 인해 소비자들은 다양한 쇼핑몰에서 제품과 가격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게 되었고 제품을 구매하는 경로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이러한 온라인 시장의 변화로 인해 판매자들은 제품을 일일이 쇼핑몰에 등록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시간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의 경우, 늘어나는 쇼핑몰에 하나하나씩 입점을 시도하다가 온라인 시장에 부정적인 경험만 안고 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러한 판매자들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러허브는 ID 하나로 20여개 제휴몰에 제품을 자동으로 노출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판매업체들이 셀러허브 플랫폼에 입점을 하게 되면, 무제한 상품 연동 시스템을 통해 셀러허브와 제휴된 각종 쇼핑몰에도 제품이 자동으로 등록되기 때문에, 직접 판매채널을 확장하고 관리하는데 발생하는 드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다. 편리한 온라인 노출 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셀러허브의 고객사는 약 2,500여 개. 이중 작년부터 서비스를 이용해 매출 올리기에 성공했다는 아이 건강 간식 브랜드 ‘율이엄마꼬숩네’의 김지은 대표가 해당 서비스의 이용기를 전했다. Q. 셀러허브의 이용 시기는 언제인가? - 처음 셀러허브를 알게 된 것은 작년이다. 이용 시기는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약 2~3개월이다. Q. 자영업자로서 온라인 판매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 상품등록부터 재고관리, 주문관리 등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온라인 판매가 매우 어렵다는 선입견이있었다. 하지만 셀러허브를 통해서 온라인 상에서도 쉽게 판매가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매출 또한 3~4배 상승했다. 온라인 판매는 무엇보다 타겟 소비자들을 위한 판매채널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대형 브랜드가 아닌 이상 한 곳에서만 판매하는 것은 매출을 늘리는데 효과적이지 못하다. 셀러허브를 이용하면 한 번의 상품 등록으로 최대 23개의 쇼핑몰에 상품이 노출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Q. 판매자들에게 쇼핑몰통합관리 시스템이 꼭 필요한가? -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 같다. 특히 혼자 모든 것을 다하는 1인~3인 소기업은 노출채널을 일일이 늘리는데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아도 되고, 셀러허브가 직접 고객대응까지 해주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Q. 이러한 서비스의 단점이 있다면? - 불편한 건 크게 없다. 가입하게 될 때 최초로 정보를 입력하는 것과 상품등록하는 것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이것 마저 안 하면 온라인 판매를 할 수가 없다(웃음). Q. 서비스 이용 후 온라인 상에서 달라진 점은? - 내 상품이 여러 쇼핑몰에 노출되는 것을 보면 뿌듯하다. 예전에는 네이버 지식쇼핑에 검색하면 보이지도 않았는데, 요새는 여러쇼핑몰에 노출이 되다보니 잘 보이는 것 같아 만족도가 높다. 유료광고비용을 들이지 않고 온라인상에서 내 상품이 노출이 많이 되고 있어서 만족스럽다.Q. 셀러허브 이용을 고민하는 셀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물론 회사가 크고 직원도 많은 경우에는 직접 다 관리하면 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많은 자영업자들에게는 셀러허브가 온라인 판매를 늘리는 좋은 수단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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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시장 편입의 지름길 ‘셀러허브’

      추연진 ‘셀러허브’ 대표레이틀리코리아(대표 추연진)의 '셀러허브'가 시장에서의 플랫폼 비즈니스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2012년 론칭한 '셀러허브'는 브랜드를 20여개 커머스에 연결해 소비자들과 만나게 하는 B2B2C 플랫폼 서비스다.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셀러들에게 판매의 장을 만들어 주는 플랫폼으로 패션 브랜드는 물론 브랜드 대리점주, 패션 기업들까지 업계의 관심을 받는다.이 회사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성공신화를 쓴 IT기업 '사제'로부터 2015년 투자금을 지원 받고 국내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사제'는 '스파클럭스' '프라이머' '스타일쉐어' '블랭크TV' 등에도 투자하며 국내 스타트업 기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회사다. 사업 확장을 위한 '셀러허브'의 첫번째 행보는 바로 B2C 플랫폼 '레이틀리' 인수였다. '셀러허브'는 '레이틀리'를 품어 B2B2C의 외형을 갖추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그 실체를 드러냈다. 이 회사의 수장인 추연진 대표이사는 국내 포항공대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더 공부를 한 뒤 유명 이커머스 기업에서 근무하며 탄탄한 IT 지식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쌓았다. 추연진 '셀러허브' 대표는 "'셀러허브'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패션 카테고리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대문 사입 브랜드부터 도메스틱, 스트리트, 디자이너 브랜드는 물론 이랜드월드나 형지에스콰이아 등과 같은 굵직한 패션기업들까지 '셀러허브'의 서비스에 매력을 느껴 입점했다. 그 결과 현재 총 2300여개의 입점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월 300여개씩 입점 업체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아마존이 이커머스 시장 과반수 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중국은 티몰, 징동닷컴, 샤오홍슈 등 몇몇 커머스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작은 국가이지만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종합몰 등 다양한 온라인 커머스들이 존재한다. 이 많은 커머스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껴 '셀러허브'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셀러허브'는 패션 이커머스 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만들어진 플랫폼이다. 디자이너 및 경영자들에게 온라인 판매 활로를 열어주고 기획과 제작에 집중하도록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덧붙였다. ◇ '비욘드클로젯' '랭앤루' 등 디자이너 브랜드 성과 우수이 플랫폼은 자체 개발한 솔루션 프로그램을 통해 한 번의 입점으로 '하프클럽' '패션플러스' 'SSG' 'GS홈쇼핑' 등 최대 23개 커머스에 상품 노출을 가능케 한다. 개별 커머스에 입점해 각각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동시 판매' 개념이다. 이러한 '셀러허브'의 시스템으로 입점 브랜드들은 한달 평균 3,000만원~1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 대표는 여러 카테고리 중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성장 가능성을 가장 높게 평가한다. 디자이너 브랜드는 그들만의 독특한 콘셉트와 상업성이 유연하게 어우러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추 대표는 "입점 브랜드들 중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성과가 가장 좋다. '비욘드클로젯' '랭앤루' '블리다' 'WaiKei' '쏘리투머치러브' '더센토르' 등과 같은 신진 디자이너들의 경우 그들의 신조를 잃지 않는 선에서 상업적 성향을 가진 세컨드 라인을 출시해 높은 매출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셀러허브'는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경쟁 무대를 글로벌 시장으로 넓히려는 계획도 구상 중이다.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 투자를 늘리고 구체적인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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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으로 매출 상승 도와주는 ‘셀러허브’ 각광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으로 매출 상승 도와주는 ‘셀러허브’ 각광기사입력 2019-01-11 11:44좋아요글자 크기 변경하기보내기상품 1회 등록 시 종합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복지몰까지 한번에 노출 및 판매 가능지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가계부담이 커지면서 서민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들의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특히 온라인 검색을 기반으로 가성비를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고, 수많은 온라인 사이트 경로를 통해 제품들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판로 개척 및 상품 노출을 위한 판매자의 고충이 커지고 있다. 이렇다 보니 대기업, 중소기업, 영세업자를 막론하고 다양한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매출을 올리는데 무엇보다 큰 경쟁력이 되고 있다.하지만 중소기업과 영세업자의 경우 인력과 시간적 여유가 넉넉치 않은 경우가 많아 판매채널을 확장하고 관리 운영하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른다. 이러한 가운데 간단한 절차를 통해 다양한 판매채널에 상품을 노출시키며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러허브(대표 추연진)가 판매업체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셀러허브는 ID 하나로 20여개 제휴몰에 제품을 자동으로 노출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업체들이 판매채널을 확장하고 관리하는데 발생하는 드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온라인 판매업체들이 셀러허브 플랫폼에 입점을 하게 되면, 무제한 상품 연동 시스템을 통해 셀러허브와 제휴된 각종 쇼핑몰에도 제품이 자동으로 등록된다.이를 통해 판매업체들은 각각의 쇼핑몰마다 상품을 번거롭게 등록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잠재 구매고객들에게 빠른 노출과 홍보가 가능하다. 셀러허브를 통하면 지마켓과 쿠팡, SSG 같은 20여개 쇼핑몰에서 별도 입점심사 없이 바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셀러허브는 판매업체들이 제품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상품 사진 촬영을 비롯해 상세 페이지 제작, 상품 등록, 배송 관련 이슈 등의 대행 서비스 역시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다.셀러허브의 추연진 대표는 “미국 이커머스 업계에서 오랜 기간 쌓은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시장에 맞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며 “상품력이 받쳐주는 업체라면 셀러허브의 통합 솔루션을 통해 과도한 광고비 지출 없이도 쉽게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입점사들의 니즈를 찾고 해소하기 위한 셀러허브의 부가서비스 영역은 점차 확대 중에 있다고 전했다.한편 셀러허브는 종합쇼핑몰, 전문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복지몰 같이 20여개가 넘는 다양한 쇼핑몰 제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패션과 식품, 레저용품 등 2천여개의 업체가 셀러허브를 이용하고 있다.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셀러허브의 공식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서비스 문의를 통해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채널 구독하기 <자세히 보기>ⓒ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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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비 없이 판매 경로 넓혀 주는 플랫폼 ‘셀러허브’

      광고비 없이 판매 경로 넓혀 주는 플랫폼 '셀러허브'판매 경로 확장 뿐 아니라 정산, 배송 같은 운영 전 과정 통합 관리 곽예하 기자 2018.12.15추연진 레이틀리코리아 대표는 “국내 온라인 생태계의 독특함이 셀러허브를 만들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테크M=곽예하 기자] “미국에서는 아마존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절반을 점유하고 있고, 중국은 티몰 같은 두세 개 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훨씬 작은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오픈마켓, 종합몰, 자사몰 같이 수많은 형태 온라인 쇼핑몰이 존재한다.”추연진 레이틀리코리아 대표는 국내 온라인 시장이 가진 이런 특성이 ‘셀러허브’를 만들게 된 계기라고 말했다.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이나 개인 창업자들이 많은 국내 온라인 생태계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셀러허브는 국내 유일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이다. 판매자는 셀러허브를 통해 단 한 번의 상품 등록만으로 종합쇼핑몰, 전문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복지몰 같이 20여개가 넘는 다양한 쇼핑몰에서 자동으로 상품 판매를 진행하는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다.현재 2000개 업체가 셀러허브를 사용하고 있고, 패션과 식품, 레저용품 같이 종류도 다양하다. 추 대표는 “처음 온라인 쇼핑 시장에 발을 들인 판매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판로 확보다. 과도한 광고 비용이 부담되기 때문”이라며 “셀러허브를 통하면 월 5만5000원으로 지마켓과 쿠팡, SSG 같은 20여개 쇼핑몰에서 별도 입점심사 없이 바로 판매할 수 있어 쉽게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추 대표는 실제 셀러허브를 이용하는 판매자들이 빠른 매출 상승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 고객은 올해 10월 한달 동안 거래액으로 2억원을 달성해 전국 매장 중 매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셀러허브에서는 단 한 번의 상품 등록만으로 20여개가 넘는 다양한 쇼핑몰에서 자동으로 상품 판매가 진행되는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셀러허브 공식 홈페이지) 현재 셀러허브 입점회사 중 90% 정도가 패션 쪽이다. 하지만 다른 독특한 제품들도 점차 늘고 있다. 추 대표는 “과연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물건들도 신기하게 셀러허브에 들어오면 잘 팔린다”고 말했다. 실제 종로에 있는 작은 금은방은 셀러허브 입점 후 매출 800%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김치와 자동차용품, 낚싯대, 의료보조기구 같은 상품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추 대표는 셀러허브 입점 후 퇴점율이 극히 낮다고 말했다. 이는 셀러허브가 단지 판매자들에게 판매 경로를 확보해주는 것 뿐 아니라 정산과 배송, 상품, 재고관리 같은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해주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정산도 모든 쇼핑몰에서 이뤄지는 주문 건을 모아 한 번에 정산하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최근 국내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협업하면서 셀러허브 입점사가 크게 늘기도 했다. 카페24는 올해 7월 외부 개발자들이 개발한 솔루션을 공유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 ‘카페24 앱스토어’를 런칭했다. 셀러허브가 여기에 솔루션을 공유하면서 150만 카페24 고객사에게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 추 대표는 “4월부터 지금까지 고객 50% 이상이 카페24를 통해 들어왔다”고 밝혔다.추 대표는 셀러허브가 6년 동안 흘린 피·땀·눈물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이커머스 업계에서 오랜 기간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국내 수요에 맞는 플랫폼을 기획해 나갔다. 이 과정에서 특히 직원들 힘이 컸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직원들은 참 착하다. 착하다는 것이 단순히 성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과 고객지원, 영업, 마케팅 같은 전 분야에서 빠르게 소통하며 서로를 수용할 줄 안다는 뜻이다”며 “직원을 채용할 때 이런 부분을 특히 중점적으로 봤다”고 말했다.현재까지 셀러허브를 통해 이뤄진 누적 거래액만 790억원이 넘으며, 주문은 187만 건에 달한다. 내년에는 헬스장 할인권, 놀이동산 입장권, 백화점 상품권 같은 무형의 상품도 판매해 입지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추 대표는 “대한민국 온라인 시장이 어떤 한 기업에 의해 평정되지 않은 한 셀러허브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M = 곽예하 기자(yeha1798@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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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러허브 인터뷰 영상

    판매연동 쇼핑몰 안내 아래 쇼핑몰들에 별도 가입 없이 한번에 상품판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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