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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전성시대… 쇼핑몰통합관리 셀러허브 매출 1천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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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전성시대… 쇼핑몰통합관리 셀러허브 매출 1천억 돌파




쇼핑몰통합관리솔루션 셀러허브가 누적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하며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인 가구의 급증,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온라인 판매 또한 도전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무엇보다 매장 임대료와 시설비가 들지 않으므로 비용이 저렴하고, 소규모로 시작해서 반응을 살핀 다음 규모를 키울 수 있어 오프라인에 비해 부담이 적은 편이기 때문. 

하지만 쉬워 보이지만 또 막상 시작하려면 상당히 어려운 것이 본격적인 셀러 입문이다. 개인 사이트를 오픈할 경우 오히려 오프라인보다 홍보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최근 초보 셀러들은 대형 오픈마켓에 입점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최근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여러 개의 입점형 쇼핑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입점형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러허브(대표 추연진)는 ID 하나로 20여 개 쇼핑몰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셀러허브 ID를 하나 생성할 경우 기존 주문관리 솔루션처럼 단순히 주문연동만 되는게 아니라, 각 쇼핑몰에 입점 심사나 별도 가입 없이 한번에 노출 및 판매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셀러허브 ID를 통해 한 번만 상품을 등록하면 종합쇼핑몰, 전문 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버스, 복지몰까지 모두 한번에 상품 등록 및 판매가 가능한 것. 셀러허브를 통해 동시 판매 가능한 쇼핑몰은 SSG, 롯데아이몰, CJ몰, GS샵, 지마켓, 옥션, 11번가, 쿠팡, 이지웰 등 20여 개에 이른다. 현재까지 입점 문의 1만 5천건, 입점 셀러 수 4,100업체, 누적 상품수 81만개, 누적 주문 수 324만 건 등 수치로 인기를 입증하는 중이다. 

또한 셀러허브는 통합정산시스템의 효율성이 뛰어나다. 어느 쇼핑몰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든 모든 주문건을 모아 통합 정산하기 때문에 쇼핑몰 하나하나 따로 정산할 필요가 없어 시간이 절약됨과 동시에 불필요한 추가비용이 없다. 이처럼 시간과 노력을 대폭 줄여주는 높은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어 판매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최근 셀러허브는 2018년말 누적거래액 724억원에서 7개월만에 약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누적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더불어 셀러허브는 물류대행, 상품촬영대행, 상품홍보 영상 촬영 대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중소형 업체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물류대행의 주문 건 당 1,000원의 대행를 받고 배송 및 창고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글로벌 업체로 거듭날 계획도 준비되어 있다. 해외직구를 위한 플랜을 추가하고 해외 판매채널을 확장하는 한편, 상품 촬영 대행, 상세페이지 제작 대행, 물류 대행, 광고 대행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층을 넓힐 예정이다. 

㈜레이틀리코리아 추연진 대표는 “셀러허브는 월 5만 5천원의 합리적 가격으로 최대 20여개 쇼핑몰 통합 판매가 가능하고, 쇼핑몰의 경우 연동 제휴 서비스를 통해 셀러허브에 등록된 상품을 판매하고 API 개발 연동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현재 전년 대비 250% 성장, 2016년 이후 꾸준히 200%가 넘는 성장을 하고 있는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판매자들이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판매자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셀러허브의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공식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서비스 문의를 통해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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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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