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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허브 소식

"여러 쇼핑몰 상품등록 셀러허브 통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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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쇼핑몰 상품등록 셀러허브 통하면 끝"


"한국처럼 오픈마켓, 종합몰, 복지몰 등 다양한 형태의 쇼핑몰이 존재하고 경쟁하는 온라인 시장은 세계 어디에도 없어요. 앞으로 10년 뒤에도 똑같을 거예요.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로 비유할 수 있어요."

추연진 레이틀리코리아 대표는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이 가진 독특성이 셀러허브가 나올 수 있게 된 배경이라고 말했다. 그는 실리콘벨리 등 해외에서 이커머스 분야에 프로덕트매니저(PM)로 근무하며 탄탄한 실무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한국 셀러들이 다양한 온라인 판매채널에 쉽게 연결하고 싶어하는 수요에서 서비스 성공가능성을 내다봤다.

셀러허브는 한 번의 상품등록만으로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복지몰 등 20여개가 넘는 다양한 쇼핑몰에 자동으로 상품판매가 진행되는 서비스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손쉽게 판매채널을 넓혀 고객접점은 늘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판매채널별 정산, 배송, 상품 및 재고관리 등 운영업무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추 대표는 "셀러허브 출시까지 6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는데 그 이유는 다양한 쇼핑몰들과의 API 연동에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이었다"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모든 국내 API 가이드 문서를 완벽히 이해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쇼핑몰 연동 표준화에 도달할 만큼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원문보기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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